사회 초년생으로서 자산을 형성해 나가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. 학자금 대출, 사회 진출 시기 등에 따라 개인차가 크며, 이 시기에 형성하는 저축·투자 습관이 향후 자산 축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.
20대 하위 10%는 순부채 2,000만원으로, 학자금 대출이나 전세자금 대출 등의 영향이 큽니다.
20대 중앙값(5,000만원)과 평균(1억 1,760만원)의 괴리가 큰 편으로, 상위층의 자산이 평균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.
20대 상위 10%는 이미 2억 8,000만원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, 이는 주로 부모 지원이나 일찍 시작한 투자의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.
월소득 중앙값(320만원)은 사회 초년생 평균 연봉과 대체로 일치하며, 상위 10%(580만원)는 IT, 금융 등 고연봉 직군에 해당합니다.
20대에서 내 자산은 상위 몇 %?
지금 확인하기